2010년, 서울의 작은 연구실에서 시작된 울트라커넥트 코리아(UltraConnect Korea)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원본 그대로의 신호를 전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해상도는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전달하는 매개체인 케이블의 중요성은 종종 간과되곤 했습니다. 우리는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고성능 전송 솔루션 개발에 매진해왔습니다.
초기에는 방송국과 전문 스튜디오에 납품하는 B2B 전문 기업으로 시작하여, 까다로운 영상 전문가들의 눈높이를 맞추며 기술력을 축적했습니다. 수천 번의 신호 테스트와 내구성 실험을 거쳐 탄생한 우리의 HDMI 케이블은 이제 가정의 거실과 게이밍 룸에서도 프로페셔널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트라커넥트의 핵심 기술은 '하이브리드 광섬유 전송' 기술입니다. 기존 구리선이 가진 길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기 신호를 빛 신호로 변환하여 전송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이를 통해 100m 거리에서도 신호 손실 없이 8K 영상을 전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독자적인 3중 차폐 구조는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무선 신호가 난무하는 현대의 환경에서도 전파 간섭 없는 깨끗한 신호를 보장합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연결'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DisplayPort, USB-C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전송 솔루션 리더로 도약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디지털 경험, 울트라커넥트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